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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와코 호수


  다자와코 호수

  일본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호수(수심 423m)로 시리도록 푸른 물빛을 자랑한다.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층층 푸른 물빛이다. 맑은
물빛에 끌려 호숫가로 가까이 가면 투명한 물속에 수많은 물고기들이 몰려다닌다. 호수는 다마가와에서 흘러 드는 산성수의 영향으로
한겨울에도 얼지 않고 깊은 푸른빛을 띤다. 호수 둘레는 약 20킬로미터로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 호반에서는 유람선이나 다양한 레저
활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낭만적인 캠프 장소로도 인기 있다.

  호숫가 한쪽에는 '다츠코(辰子, たつこ) '라는 전설 속 여인을 상장하는 황금빛 동상이 서 있다. 옛날 이곳에 살았던 다츠코는 아름다워
지고 싶어 관음보살이 알려준 대로 호숫물을 마시며 날마다 기도를 했고 미인이 됐다고 한다.  다츠코는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더 열심
히 물을 마시고 세수를 하자 괴물로 변했고, 그녀는 다자와 호수에 뛰어들어 후에 용으로 부활했다고 한다. 동상 부근에는 그녀가 기도
했다는 작은 신사가 자리하고 있다. 신사는 젊은 청춘 남녀에게 인기가 있는데, 남녀가 5엔짜리 동전을 넣고 함께 소원을 빌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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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스 뮤지엄
 
2011년 12월 다자와코역 구내 2층에 문을 연 한국 드라마 최초로 해외 촬영지 뮤지엄. 드라마 아이리스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각종 사진자료와 소품이 전시되어 있다. 아이리스 팬들이 남긴 귀여운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다자와코 스키장 내 카페하우스인 긴레이하우스에도 아이리스
기념관 2호관이 마련되어 있다.
                                                                                                               
                   

  A_ 秋田県仙北市田沢湖生保内字男坂68, JR 다자와코역 2층

  O_ 09:30-16:30 연중무휴

  W_ www.irismuseum.com









                                  
야마노하치미츠야 山のはちみつ屋

 다자와코에서 뉴토온천향으로 향하는 길가에 빨간색 이층버스와 벌꿀집 모양의 육각형 건물들이 보이는데, 이곳이 ‘산의 벌꿀집’이라는 야마노하치미츠야. 벌꿀을 이용한 과자, 식품, 기념품 등을 파는 매장과 피자공방, 과자공방, 그리고 영국식 버스카페가 있다. 과자공방의 벌꿀슈크림빵과 카스텔라는 특히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아이템이며, 벌꿀을 이용한 피자공방의 피자도 별미다.


A_ 秋田県仙北市田沢湖生保内字石神163-3

T_ 0120-038-318

O_ 09:00-18:00(겨울 17:30)

W_ www.bee-skep.com






        레스토랑 ORAE

다자와코 호반에 위치한 아름다운 경관의 레스토랑. 다자와코를 둘러보고 점심과 함께 ‘고마치 라거’나 ‘호반의 숲’과 같은 아키타현 특산 맥주를 맛보기 좋다.


   A_ 秋田県仙北市田沢湖田沢字春山37-5

   T_ 0187-58-0608

   W_ www.orae.net



수정일: 0000-00-00 00:00:00
작성일: 2013-04-11 18: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