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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아키타현에서도 촬영되는 아이리스Ⅱ 대망의 최종회!!

안녕하세요 아키타현 입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아이리스
소식

대한민국 사활을 건 최후의 접전~~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 대망의 최종회!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엔딩이 펼쳐진다! 해피? 새드? ‘궁금 폭발’
 
- <아이리스Ⅱ> 장혁-이다해-이범수, 누가 웃고 누가 울게 될까? 마지막 전쟁의 관전포인트 공개!
- <아이리스Ⅱ> 오늘 밤, 1분 1초도 놓칠 수 없는 최후의 접전! 액션+스케일+열연 절정 이룬다!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극본 조규원 /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서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엔딩이 펼쳐질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오늘 밤(18일) 방송될 대망의 최종회를 앞둔 ‘아이리스Ⅱ’가 대한민국의 사활을 건 최후의 접전으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게 될 것으로 관심을 집중케하고 있다.
 
지난 밤, 백산(김영철 분)이 아이리스의 아시아 수장이었던 미스터 블랙(김갑수 분)과 자폭을 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졌던 가운데 중원(이범수 분)의 손에 넘어간 핵이 폭발할 수밖에 없는 상황마저 예고되면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그간 유건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총알 파편이 극심한 고통으로까지 이어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불안케 한만큼, 그의 마지막 행보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모든 것을 멈추자는 연화(임수향 분)의 눈물어린 호소에 일순간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던 중원역시 이번 작전에 목숨을 건 비장한 각오를 내세우고 있어, 핵을 작동시킨 그가 승리의 미소를 짓게 될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전쟁의 위험에 처한 최대 위기를 맞은 상황속에서 초비상사태가 걸린 정부와 NSS가 숨막히는 긴장감을 조성하며 액션과 스케일은 물론 배우들의 감정 열연이 최절정에 이르게 된다고.
 
특히 오늘 최종회에 등장하는 선화(김소연 분)역시 주의 깊게 지켜봐야할 관전포인트인 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실 그녀의 모습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핵폭발 상황을 앞둔 만큼 1분 1초도 놓칠 수 없는 긴박한 최후 접전이 펼쳐지면서 인물들의 사투도 극한에 치닫게 된다. 과연 어떤 결말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최후를 직감한 백산이 유건에게 눈물의 고백을 담은 영상편지를 남기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아이리스Ⅱ’ 최종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 태원엔터테인먼트
수정일: 0000-00-00 00:00:00
작성일: 2013-04-18 20:30:44